작가

한지우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작품 2전시 1

작가 소개

사람과 도시의 관계를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재개발을 앞둔 동네에 오래 머물며 그곳에 남은 사람들의 하루를 촬영한다. 사라지기 직전의 장면을 서둘러 남기기보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관계를 쌓은 뒤 셔터를 누르는 방식을 택해 왔다. 지역 신문과 함께한 연재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참여 전시

출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