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임세아

회화 · 판화 작가

작품 4전시 2

작가 소개

회화와 판화를 오가며 반복과 흔적에 관한 작업을 한다. 같은 이미지를 여러 번 찍어 내는 동안 조금씩 어긋나고 닳아 가는 판의 상태를 그대로 남긴다. 완벽한 복제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작업의 조건으로 받아들인 결과다. 최근에는 목판과 실크스크린을 겹쳐 쓰는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참여 전시

출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