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강도윤

설치 작가

작품 4전시 2

작가 소개

일상의 사물을 모아 구조를 만드는 설치 작가. 버려진 가구, 포장재, 공사장 자재처럼 쓰임을 다한 물건을 수집해 전시장 안에서 새로운 균형을 찾게 한다. 못이나 접착제를 쓰지 않고 서로 기대어 서 있도록 쌓는 방식이 특징이다. 전시가 끝나면 재료는 다시 분해되어 다음 작업으로 넘어간다.

참여 전시

출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