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박민준

미디어 · 일러스트 작가

작품 3전시 2

작가 소개

디지털 이미지와 상상의 풍경을 결합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장소를 3D로 짓고, 그 안에서 촬영한 장면을 다시 프린트와 영상으로 되돌리는 과정을 반복한다. 화면 속 풍경이 얼마나 실재처럼 느껴질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작업이다. 최근에는 게임 엔진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설치를 실험하고 있다.

대표작

픽셀 정원

픽셀 정원

가상의 방

가상의 방

네온 스케이프

네온 스케이프

참여 전시

출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