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윤가람
회화 작가
작품 5전시 3
작가 소개
인물과 풍경의 경계를 흐리는 회화 작업을 한다. 얼굴과 나무, 건물의 윤곽이 서로에게 스며들도록 두꺼운 물감을 얇게 여러 번 겹쳐 올린다. 가까이에서는 색의 층만 보이고 멀어질수록 형상이 떠오르는 화면을 만든다. 대구를 중심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이어 왔다.
회화 작가
인물과 풍경의 경계를 흐리는 회화 작업을 한다. 얼굴과 나무, 건물의 윤곽이 서로에게 스며들도록 두꺼운 물감을 얇게 여러 번 겹쳐 올린다. 가까이에서는 색의 층만 보이고 멀어질수록 형상이 떠오르는 화면을 만든다. 대구를 중심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을 이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