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세
회화
신앙의 결
믿음과 형상의 관계를 회화로 사유한 개인전.
- 기간
- 2026.10.01 – 11.17
- 시간
- 10:00 – 18:00 (월 휴관)
- 장소
- 봉산문화회관
- 지역
- 대구 중구
- 관람료
- 무료
전시 소개
윤가람 작가는 오래된 신앙의 이미지를 색면과 질감으로 다시 쌓아 올립니다. 겹겹의 붓질 속에서 형상은 흐려지고, 감정의 결만이 화면에 남습니다.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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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시간
윤가람 · 2026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116.8 × 91.0 cm
1,200,000원
교차하는 풍경
윤가람 · 2025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116.8 × 91.0 cm
2,40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