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세
회화
색을 삼킨 밤
깊은 밤의 감정을 두터운 마티에르로 풀어낸 회화전.
- 기간
- 2026.09.04 – 10.10
- 시간
- 10:00 – 18:00
- 장소
- 웃는얼굴아트센터
- 지역
- 대구 달서구
- 관람료
- 무료
전시 소개
김서연 작가의 「색을 삼킨 밤」은 언어로 다 담을 수 없는 밤의 감정을 두터운 마티에르와 깊은 색채로 풀어낸 회화 연작입니다. 캔버스 위에 겹겹이 쌓인 물감의 층은 밤이 삼킨 수많은 마음의 결을 닮았습니다.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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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Untitled)
김서연 · 2026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116.8 × 91.0 cm
가격 문의
흔적 No.2
김서연 · 2025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116.8 × 91.0 cm
68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