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서연

회화 · 미디어 작가

작품 5전시 3

작가 소개

빛과 도시를 주제로 회화와 미디어를 넘나들며 작업한다. 해가 지고 난 뒤 도심에 남는 잔광, 유리와 금속에 반사되어 흩어지는 빛의 결을 오래 관찰하고 그 인상을 캔버스와 영상으로 옮긴다.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개인전 4회, 단체전 20여 회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도시의 야간 조도를 직접 기록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회화와 설치를 함께 배치하는 작업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대표작

빛의 결 No.3

빛의 결 No.3

도시의 잔상

도시의 잔상

새벽의 온도

새벽의 온도

머무는 빛

머무는 빛

참여 전시

출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