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상세
공예
흙, 손의 기억
물레와 손끝에서 태어난 도자 오브제 40여 점을 선보인다.
- 기간
- 2026.09.18 – 10.31
- 시간
- 11:00 – 18:00
- 장소
- 리안갤러리 대구
- 지역
- 대구 남구
- 관람료
- 무료
전시 소개
흙은 손의 기억을 담습니다. 정하늘 작가의 도자 오브제 40여 점은 물레 위에서 반복된 손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유약의 미묘한 색 변화와 손끝이 남긴 결을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완성된 형태가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의 온기가 전해집니다.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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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달항아리
정하늘 · 2026
- 재료
- 백자
- 크기
- H 42 cm
가격 문의
분청 사발
정하늘 · 2025
- 재료
- 분청사기
- 크기
- Ø 18 cm
28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