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정하늘

도예 · 공예 작가

작품 4전시 3

작가 소개

흙의 물성과 시간을 다루는 도예 작업을 이어 왔다. 물레 대신 손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형태를 만들고, 굽는 과정에서 생기는 균열과 뒤틀림을 결과로 받아들인다. 완결된 기물보다 만들어지는 동안의 흔적이 남는 그릇에 관심이 있다. 대구에서 공방을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연다.

참여 전시

출품작